소음성 난청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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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소음성 난청

소음성난청은 소음이 심한 작업장에서 일하여 청력에 영구적인 손상이 오는 것으로 산재처리가 가능합니다.

 

주요 직종

-광업소 근무

-터널 근로자

-열차 승무원

-소방 공무원

-기어가공 및 연마공

 

승인 포인트

1. 실제로 근로자가 소음작업장에서 3년 이상 종사하고 있거나, 3년의 소음 노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2. 종사하신 작업장의 소음이 85데시벨 이상이어야 합니다. 다만, 85데시벨이 넘지 않더라도 업무관련성이 인정되어 승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내이염, 메니에르증후군, 선척적인 고막이상, 중이염 등 다른 원인에 의한 청력저하가 아니어야 합니다.

 

전문가 상담의 필요성

소음성 난청의 경우 소음들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퇴직을 하였어도 산재 인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60세 이후에는 노화에 의한 청력 손실로 인식될 수 있기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직업력에 의한 난청임을 판단하셔야 합니다. 여러 현장을 옮겨 다니는 일용직 근로자도 소음성 난청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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